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고, 행정은 더 간편하게
노동자의 권리는 더욱 두텁게,
행정은 더욱 간편하게.
케이핌스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단순한 인력으로 보지 않습니다. 한 사람의 존엄과 권리가 존중될 때 안정적인 고용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도 가능하다는 믿음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.
우리는 국내 지방자치단체와 해외 지방정부 간의 신뢰 기반 협력을 지원하고, 현지 선발과 사전교육부터 입국·근로·생활·안전관리·출국 및 귀국까지 전 과정을 책임 있게 연결하고 관리합니다.
또한 투명한 절차와 정확한 정보관리를 통해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, 지자체와 고용주의 행정 부담을 줄이며,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.
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경영, 공공의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경영, 기술로 행정을 혁신하는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외국인력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습니다.
사람 중심
노동자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으로
책임과 신뢰
선발부터 귀국까지 투명하고 책임 있게
상생과 혁신
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관리
케이핌스 대표이사백문수

